이종열의 진짜타자

2017년 4월 4일
만루홈런

[이종열의 진짜타자] 무너진 듯 무너지지 않은 나지완의 ‘컨택포인트’NEW 

2017 프로야구 개막전 만루홈런 포함 멀티 홈런을 날린 KIA타이거즈 나지완(32)의 초반 맹타가 폭발적이다. 나지완의 타격 모습을 살펴보면 몸이 앞쪽으로 나가면서도 홈런과 안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상체가 […]
2017년 3월 31일
유소년 야구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느껴야 한다”

[이종열의 진짜타자] 유소년 야구 “직접 경험하고 스스로 느껴야 한다”NEW 

작년 830만 관중을 동원한 KBO리그의 지속적인 흥행과 성공을 위해서는 좋은 환경의 운동장 시설도 중요하지만, 리그를 지탱할 수 있는 재능 있는 야구선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
2017년 3월 24일

[이종열의 진짜타자] 시범경기서 뜨거운 황재균, 그 장타비결은?NEW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황재균(30)의 방망이가 무섭다. 황재균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메리베일 야구장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4-4로 맞선 7회초 상대 투수 카를로스 토레스를 상대로 […]
2017년 3월 19일
이형종

[이종열의 진짜타자] ‘슬라이트업 스윙’을 통해 120% 성장한 이형종

LG 트윈스 이형종이 시범경기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형종의 맹타 비결은 투수 볼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비스듬히 올라가는 스윙(슬라이트업 스윙)을 구사하는 것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타석에 들어가서 의식적으로 […]
2017년 3월 15일
이기기 위해서 경쟁보다 ‘배려’를 생각하자

[이종열의 진짜타자] 이기기 위해서 경쟁보다 ‘배려’를 생각하자

경쟁이 치열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기는 것이 배려보다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공부를 하는 일반 학생이나 운동을 하는 학생선수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내용이다. 스포츠의 궁극적인 […]
2017년 3월 12일

[이종열의 진짜타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네덜란드 시몬스의 수비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WBC 네덜란드와 대만의 경기에서 네덜란드가 대만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네덜란드는 5-5 동점인 9회 말 무사 만루에서 프로파의 밀어내기로 승부를 결정 지었다. 시몬스가 […]
2017년 3월 5일

[이종열의 진짜타자]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퓨처스 선수들에게 전하는 당부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선수들에게 있어 스프링캠프참가는 첫 번째 목표이자 꿈이다. 당연히 캠프에 참가 하게 되는 주전급 선수들과는 달리 2군 선수들은 감독이나 구단의 선택에 의해 합류가 결정된다. 그래서 […]
2017년 3월 1일

[이종열의 진짜타자] ‘스스로 달리는 기차’ 추신수의 자기주도 훈련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35)의 스프링캠프 훈련 시작은 새벽 5시30분이다.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어두컴컴한 시간에 운동장에 나와 하루를 시작한다. 메이저리그 스프링 캠프 정규 연습 시간은 […]
2017년 1월 31일
이스라엘

WBC대표팀, 이스라엘전 ‘첫 단추’를 잘 끼워라

올해 3월에 열리는 2017 월드베이스볼크래식(WBC) 1라운드 A조경기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대표팀과 같은 조에는 이스라엘, 네덜란드, 대만이 편성돼 있다. 대한민국의 첫 경기는 상대는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 야구는 […]
2017년 1월 25일
오키나와 야구세미나

야구선수를 위한 트레이닝, ‘3가지’ 명심해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올해로 벌써 3번째 맞는 야구 트레이닝 세미나(KINETIQ KONNECT XL 沖縄)에 참가 했다. 이 세미나는 한국계 뉴질랜드 국적의 스티브 홍 운동 트레이너가 주축이 돼 […]
2017년 1월 18일
황재균, 메이저리그 150km 직구를 잡아라!

황재균, 메이저리그 150km 직구를 잡아라!

150km의 빠른 직구, 당당한 메이저리가 되기 위한 황재균의 해결 과제이다. KBO리그의 직구 평균 구속은 약 142km이다. 반면 메이저리그는 약149km. 투수가 던진 약 145km의 공이 포수까지 도달하는 […]
2017년 1월 16일

신인선수들이여, “전략을 세워라”

다시 한 번 2017시즌 프로야구 선수로 첫 발을 내딛은 신인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하지만 축하와 함께 이제는 더 이상 아마추어 선수가 아닌 직업 야구선수로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